|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agnea (나 그 네) 날 짜 (Date): 1997년11월21일(금) 16시59분15초 ROK 제 목(Title): 짱 시험 잘쳐라... 떡이라도 사줘야 되는데... 깜박했다. 그렇다고 이 형님 시험치는데 너마져도 깜박하지는 말아라. 내일은 시험날이구나? 난 네가 걱정이다. 내일 아무리 컨디션이 안좋아도 수석은 하지 말아라. 내 예측으로는 네가 먹을꺼 같다. 마지막까지 준비하던 모습으로 계속 성실하기 바란다. 정말로 큰일을 할 사람은 작은 일에도 겸허한 마음으로 성실함을 잃지 않는 사람이다. 그럼, 은주와 함께 화이팅을 외친다. " 빠샤~~~~~~~~~~~~~~~~~~~~~~~~~~~~~~~~~~~~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