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사아칸걸) 날 짜 (Date): 1997년11월19일(수) 21시38분25초 ROK 제 목(Title): 자취방에....헉... 간다구 한지가 벌써 한시간이 지났다... 모두들에게 빠빠이하고..나와선..도서관에서.. 비비질을 벌써 한시간째하다니...껄껄... 드뎌 악에 받쳐 비비질을 하는가? 아닐꼬다....아마두.....보일러 기름떨어진 방에 드가기 시른 발악일찌두...우앙..비참하다... 근데...거다가..밖은 오지게 춥다.... 진짜 추운걸...날 환장하게 맹근다.... 꺼이꺼이...막차시간이 다되니..가야되긴한데.. 쩝....밖에 나가기 시타.... 쁘롬 얼어죽겠는걸.. 주저리:..본의 아니게(?) 도배해서...ROM당 및 RPM당 여러분께.. 심심한 사죄를 고합니다여...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