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사아칸걸) 날 짜 (Date): 1997년11월18일(화) 16시32분28초 ROK 제 목(Title): Re: 하극상? 오늘도 붕어빵 한마리를 사들고 규호선배에게 가서 앞에서 잔악하고 사악하게...나의 진면모를 보이며 붕어빵을 먹으려해따... 지느러미...머리...아니..눈알...아가미... 꼬리 지느러미...내장(물론 팥...-_-;;)..... 이런 순으로 잘근잘근 사정없이 회쳐 먹으려했으나... 배가 부른 관계로 자중하기로 해따....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쁘롬 재밌는걸..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