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사아칸걸) 날 짜 (Date): 1997년11월05일(수) 00시42분02초 ROK 제 목(Title): 통신에서... 참..많은 경험을 하는군...^^; 오늘도 또 다른 통신을 알았다... 하하하...그리 나쁘지 않군....^^; 과연 통신은 무안한 것이가!??!? 쁘롬 사아칸걸~ 주저리:...통신하면서....내가 몰잃고얻음을 따지기 보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수 있는 여유가 생길것 같다.. 통신뿐 아니고....그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이건 분명 허무감에 빠져 모든걸 포기함에서 오는 방관과는 분명 다른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