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지배인님.) 날 짜 (Date): 1997년11월01일(토) 02시07분40초 ROK 제 목(Title): 녀석이 미치고 있다.. 녀석을 만난건 대학교 1학년때였다. 못생기고 똥똥해서 녀석은 내 라이벌은 아니었다.. 그때도 녀석은 반쯤 미쳐있었다... 사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삼 삼분의 이정 도 미쳐있었다. 오늘 보니.... 삼분의삼, 즉 100퍼센트 맛이 갔다... 그의 정신은 맨날 방랑을 일삼는 나그네일까... 정신챙겨 이눔아... 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