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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mohican (뽕이다~)
날 짜 (Date): 1997년10월20일(월) 21시24분32초 ROK
제 목(Title): 이틀만이다....




터미날을 잡아 봤다...

그러나...두드리는 건 키보드요...

찍히는 건 글씨일 뿐이다....

그리고...그냥 통신만 한다...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냥....생활 자체가 싫을 뿐이다....

개떡같이 돌아가는 정치판....
하루에도 수십개씩 자빠지는 기업들....

...............

김정일이 북한 공산당 총비서가 된것은 과연
투쟁일까..단순한 세습일 뿐일까....

모든것이 지금의 나에게 의미가 없다...

오랜만에 하루 세끼 식사를 했다...

아침에 물회 한그릇 뚝딱...
점심땐..바지락 칼국수..
저녁엔 진흥관 비빔밥....

내배는 견디지 못해 급기야 푸드득...싸고 말았다...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다 말인가....

한스러울 뿐이로세...


2~
개떡같은 세상에 살고 있슴이 어찌 이리 안타까울꼬..
freeman@wonhyo.dongguk.ac.kr....http://wwwcs.dongguk.ac.kr/~fre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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