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지배인님.) 날 짜 (Date): 1997년10월20일(월) 10시45분08초 ROK 제 목(Title): 따조... 몇일전이었다. 나는 썬칩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그날도 썬칩을 사먹었다. 거기에는 내 친한 친구가 같이 있었는데.. 난 그친구에게서 따조에 관한 엄청난 비리를 듣게 되었다. 인지상정이라 했던가.. 울분에 떨어야 할 나는 오히려 이 기회를 역이용하고 싶었다. 나라고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라는 법은 없다. 그리고 따조를 빌미로 비리에 관련된 자들을 협박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들역시 첨에는 내요구에 순순히 응해왔다. 마징가를 만들어 주기로 한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당시의 위기를 모면하고자 거짓 연막전술을 폈던 것이다. 난 속았다. 그들은 따조로 마징가를 만들어 주기로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는 협박까지 한다.. 나에겐 잘못이 없다.. 이것으로 끝인가.. 나의 마징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