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yt (마카다커피맧) 날 짜 (Date): 1997년10월14일(화) 12시36분48초 ROK 제 목(Title): 가을 하늘이 청명하구나... 가을을 누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했는지 몰라도.... 그말이 맞는거 같구나.... 가을이되니 이 놈의 똥배가 자꾸 튀어나오니... 걱정이 심히 되는도다... 어제 저녁에는 천둥, 번개가........ 이유도 없이 내리치더니... 지금은 하늘이 그렇게 맑을 수가 없구나 아마 어제 그 번개에 어느� 한 놈 골로 갔을거여.... 우리 모두 그분을 위해서 명복을..... 전에는 국회의사당에 번개가 한번 맞던데... 바로 옆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무진장 놀랐지.... 허허...하늘은 저리 맑은데....... 나의 마음은 왜 이리 답답할꼬........ 오늘도 열심히 자신의 일에 충신하신 분들................... 한번 하늘을 쳐다보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