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uene (blue) 날 짜 (Date): 1997년09월27일(토) 01시02분18초 ROK 제 목(Title): 가을비... 젠장할놈의 날씨가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다.. 천둥치고 번개 치고... 죄 많은 놈들 오늘 하루..... 무지 쫄았을법한 날씨다..... 저녁짬에....밥먹고...올라오는길에.... 건물앞에 단풍나무가 ....벌써....빨강...물이...들기... 시작했구나..... 젠장할놈의 시간.... 왜 이리 빨리 가는지..... 오메 단풍 들것네..~~~... with love 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