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저 능 아) 날 짜 (Date): 1997년09월20일(토) 02시08분57초 ROK 제 목(Title): 오늘에 야식....히히..^^; 어제는 냉장고에 밑반찬 한다구 사다논 오뎅보이길래... 이래저래 장난 좀 쳐서 묵구...담날 피보고선..또.. 흐흐흐흐...이 저녁..아니 새벽에 왜 이리 입맛이 땡기누.. 흠냘...냠냠... 냉장고에 있는 자잴구래한 아채 다 지버넣구...찌짐 구워묵구.. 지금...소화시키는데...영..소화가.. 흐흐흐....낼두 얼굴이 만진창이가 되겠구만... 오뎅에 기름기가 글케 많나?,....그거 묵었다구 얼굴에 기생화산이 활화산되드만.... 찌짐 묵으믄...으흐흐흐흐흐...상상하기두 시타... 오늘은 왠쥐.....침대가 미오진다.... 잠자믄 안되느니라....참아야하느니라... 푸우우우억...<----송곳으루 허벅지 찌르는 소리 아님..-_-;;; <><><><><><><><><><><><><><><><><><><><><><><><><><><><><><><><><><> 무슐(?)죄목 : 비비에쑤하드 갈가무끼&동대보드무한썰렁으루초토화시키기 시각 공해 주범(안생겨소 죄송합니닷)&물귀신전법으루무한꿀꿀전염시키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