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jungsh (innocent) 날 짜 (Date): 1997년09월14일(일) 22시11분07초 ROK 제 목(Title): 추석이라..... 서 모두들 집에 가고 나니 여기도 썰렁하다..... 하지만 체럽이 드뎌 침묵을 깼다... 자취방에서 혼자 궁상떨고 있제..... 고마 집에 가는게 좋을 듯 싶은디..... 나도 이틀 동안 학교 나와 봤지만 뭐 별 소득이 없드구마..... 그래서 나도 낼 아침일찍 집에 갈란다.... 여기가 싫여...... 삭막하고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어......싫다 싫여.... 아고마......한 학기 늦게 졸업한다고 인생 종 치는 것도 아니고..... 쉬엄쉬엄 하지뭐...... 언제나 반가이 맞아 ㅑ笭척� 울 어무이 보러, 또 귀여운 우리 조카 보러 가야제...... 올해는 작년에 결혼한 숙희가 올려나..... 소꼽 친구들이 하나 둘 시집 가는 구만..... 옛날이 그립구만..... 우쨋든 모두들 추석 잘 세세여...... 객지 나가 계시는 선배님들은 이번에 부모님들께 드릴凉선물은 준비 하셨제여.... � 울 동기들도 잘 다녀 오게여.....후배들도요..... 그럼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만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