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yt (마카다커피맧) 날 짜 (Date): 1997년09월06일(토) 17시33분02초 ROK 제 목(Title): 아무생각........ 아무 생각없이 키보드를 치고있는 나 자신을 볼때면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가곤 한다.... 내가 지금 여기서 무얼 위해 이렇게 정신없이 ......... 키보드를 치고 있나? 나자신을 위해 아님 누구를 위하여...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들어본적 없는가요... 저 멀리 타향살이도 어느새 8개월이 지나가고... 남아있는건 지쳐있는 나의 모습뿐... 이제 떠날때가 되었나보다... 이곳을 떠나 이제는 ... 어느곳을 정처없이 헤맬지...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고, 며느리도 모른다....... 과연 누가 알고 있을까.... 아는사람은 자신만 알고있도록... 나는 모르는데로 그냥 살란다.... %%%%%%%%%%%%%%%%%%%%%%%%%%%%%%%%%%%%%%%%%%%%%%%%%%%%%%%%%%%%%%%%%%%%%%%%%% 산을 넘고 넘어도 나를 가로막는 것은 또다른 산!!!!!!!!!!!!!!!!!!!!!!!!! 오르고 올라도 하는에는 닿을수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