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uene (blue) 날 짜 (Date): 1997년09월01일(월) 10시26분27초 ROK 제 목(Title): 닭털~... 자네. 타지에서 고생하지나 않는가?? 먼먼 이국 땅에 견문을 넓히러 간건지.... 아님 국네 정세가 하도 시끄러워.. 학문에.. 정진 할수가 없어서 간건지... 것도 아님 백마들이 그리워 간건지.. 자네 넓은 마음 헤아릴 길 없지만... 아무쪼록 자네 목표한 일들일랑... 꼭.. 성취하여.. 하루 빨리 상면 할수 있는 날을 기다리네.. 먼먼 타국 땅에서 고향, 부모님, 붕우들이 그리울지라고.. 사내대장부 품은 뜻을 꺽지나 말고....아무쪼록.. 옥체 보존하시게.... 1997. 9. 1 몬난 친구가..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