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isaac (독Ψ재Ð자맧) 날 짜 (Date): 1997년08월27일(수) 13시32분43초 ROK 제 목(Title): 썩을 날씨 우째 이리 덥노 우와앙.. 서울의 날씨 우째 이몬냥이고..경주는 그래도 시원하더만.. 여그는 사람 살데가 몬덴다 아이가. 안글나. 영태는 추석도 몬샌다캇고..월급도 몬받고 있다그라고.. 우와앙..날씨는 가을이어야 하는디 어째 이몬냥이고. 이번 추석에는 그녀를 만날 기대에 부풀어 있다. 그런데 나으 동기들은 올라나 몰것네. 암튼 잘들 살아보자고 잘살아보세 잘살아보세 잘놀아보세 잘놀아보세. 잘먹어보세 잘먹어보세..(더위는 먹지 말고...) 잘버러보세 잘버러보세(잘벌어보세) 독재자가 독재자가 독재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