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저 능 아) 날 짜 (Date): 1997년07월09일(수) 11시45분57초 KDT 제 목(Title): kiti야... 아무래두 그날정도되믄 경주서 함님한테 엄텅 깨지구 있을때가 아닐까 헌다... 고로 그때는 난 설에 엄따...해해...^^; 아 글구 상준이 선배라... 흐흐 어제 안그래두 태근이선배랑 상준이 선배랑 재원이 선배랑.. 거하게 마셔따... 근데 난생첨으루 단란주점에 갔는데 진짜 단란하게 울테이블 밖에 엄는거시 여의도 물이 영 아인거 가뜨라.. 흐흐..... 내두 물좋은데서 놀구시포잉.....키키키..^^; <><><><><><><><><><><><><><><><><><><><><><><><><><><><><><><><><><> 무슐(?)죄목 : 비비에쑤하드 갈가무끼&동대보드무한썰렁으루초토화시키기 시각 공해 주범(안생겨소 죄송합니닷)&물귀신전법으루무한꿀꿀전염시키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