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yt (마카다커피겦) 날 짜 (Date): 1997년07월08일(화) 19시01분02초 KDT 제 목(Title): 저 멀리 해는 모습을 감추고... 저 멀리 해는 모습을 감추고... 어둠이 다시 찾아왔다... 어떤이는 활기를 찾고... 어떤이는 풀이 죽어 축 쳐진 어깨를 하고 어둠을 뒤로 하는구나.. 저 멀리 버쩍이는건 네온사인과 자동차들의 불빛뿐... 어디에도 내 마음의 등불을 찾을 수 없구나... 아 .....오호통재라... 이 세상 누가 이 마음의 등불을 밝혀주리.... 바로 그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