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ok93 (무크) 날 짜 (Date): 1997년07월08일(화) 10시47분21초 KDT 제 목(Title): 음..... 은주야 은주야 너 뭐하냐? 경주 안 오냐? 사랑니를 뺀다는 소리를 들었다만.... 사랑니는 빼면 조타... 안아프지... 근테... 사랑니 왜 났냐?... 아마도.... 그사람?때문... 음.... 암튼... 잘빼구 와라.... 그리구... 형님들... 더운여름 고생많으십니다.... 언제 학교에 한번 오시면... 제가 따듯한 자판기 커피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그럼.... 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은주야... 이빨... 잘빼... 참... 뺄때 긴장하면 아퍼... 나두 예전에 뺏었는데... 아프더라.... 긴장을 풀고... 긴호흡과 함께.... 빼라... 그럼...안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