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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cherub (저 능 아)
날 짜 (Date): 1997년07월06일(일) 21시14분37초 KDT
제 목(Title): 벌써 내나이에...


그저께 저녁에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몇년전 이후로 두번째로 병원 영안실에 들어갔다..

약간은 설렁한 영안실 분위기에 친구들이랑 일도와드리면서

하루밤 보내고 오늘 들어왔는데...

몇일동안 초최해진 친구의 얼굴...

우리들 보고 마냥 하염없이 눈물흘렸던 친구의 눈이랑..

막내 남동생의 넋나간 얼굴....

자꾸 눈앞에 밟힌다...

아직까지 이런 상황이랑은 멀게만 느껴졌는데....

........

집에 들어와서도 난 마냥 투정만 부리는데...

나도 빨리 철이 들어야될껀데...

우리모두 부모님한테 효도하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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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슐(?)죄목 : 비비에쑤하드 갈가무끼&동대보드무한썰렁으루초토화시키기
시각 공해 주범(안생겨소 죄송합니닷)&물귀신전법으루무한꿀꿀전염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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