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B[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yt (마카다커피겦) 날 짜 (Date): 1997년07월04일(금) 13시40분28초 KDT 제 목(Title): 저....쥔데요..... 심심혀서 우끼....끼..끼...는 글 하번 올려본다.. 혹 들어본적이 있거나 재미 없을거라고 생각되는분... 요까이 읽고 나가주시옵소서... 전 세계 쥐잡기 대회가 열렸다... 큰 산에 쥐 한마리를 풀어놓고 누가 빨리 잡을것인가를 겨루는 대회였다.. 중국팀 출전... 10만 대병을 개떼 같이 풀어 산을 에워싸고 올라가면서... 2시간만에 쥐를 잡아서 내려왔다... 구러시아팀 출전... 산의 곳곳에 음파 감지기를 설치하여... 추적 결과 1시간만에 쥐를 잡고 내려왔다... 미국팀 출전... 산업위성및 군사위성을 총동원... 열추적 끝에.. 30분만에 쥐를 잡고 내려왔다... 드디어 한국팀 출전!!!!!!!!!!! 전경 두명이 달랑 출전했다... 다른 팀들 모두 이들을 의아해했다... 과연 저 두사람이 쥐를 잡을 수 있을까... 산을 올라간 두명은 10분후에... 모습을 더러냈다... 쥐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다만 곰 한마리가 눈탱이가 밤태이가 된채 따라오고 있을 뿐이었다.. 심사위원이들은 한국팀에게 쥐는 안 잡아오고 왠 곰이냐고 물었다... 한국팀의 한 전경이 곰의 옆구리를 진압봉으로 찌르면서... 야!! 말해봐... 곰왈 "저 쥔데요"... 호호호...히히히...허허허..... 다들 재미있었는지 모르겠군... 오래된 이야그인줄도 모르겠지만.. 시간내서 여기까저 읽는다고 수고들 혔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