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성냥개비.) 날 짜 (Date): 1997년06월24일(화) 04시18분38초 KDT 제 목(Title): 밤이 깊었습니다... 밤이 깊었어요.... 형님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철없는동생들 데리고 공부하는 저보다야 모두들 나은 형편이시길를 바랍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늦었군요... 하루종일 전쟁영화 본다고 머리가 지끈거리네.... 어쨌든 모다 열씨미 하시고... 저도 그럴랍니다... 그럼이만.... 강희형님은 시험이 끝나셨나 모르겠네.... 그럼 이만... 그럼 이만은 위에서 했군요.... 그럼 어쩌지..? 할 수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