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lih (정신나감) 날 짜 (Date): 1997년06월21일(토) 11시45분36초 KDT 제 목(Title): Re) 사악하다. 사악해..쓰벌 너는 누군디 감히 나를 부르는나. 에라이.... 졸업했다고 이제 눈에 뵈는게 없지. 기운센 .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두번째줄 단어를 함부로 쓰지 말것 한번만 더 쓰면 그 다음 한번 더 쓸때까지는 봐준다. 그다음에는 진짜 내가 뭘 어쩌 겠나. 그냥 놔둬야지 행님인데 잘 먹고 잘 살아라. 쓸데없는데 기운 쓰지 말고 ... 기운 없어지면 날 찾아오기 바란다. 오늘은 이만 시마이.. 끝... the The End... 3개 국어에 능통한 나는 역시 천재야... 니생각은 어떤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