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ok93 (무크) 날 짜 (Date): 1997년06월20일(금) 03시27분19초 KDT 제 목(Title): 앗! 할말을 하지 못했당 쓸쓸한 이밤에 글을 올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 은주에게 고맙다고 전해고 싶었당.... 은주야 고맙다... 그리구 수고한다... 내가 앞으로 좋은 시많이 실을께... 오늘의 고대시가........ +++++++++++++++++++++++++++++++++ 편편황조 좌웅상의 염아지독 수기여귀 ++++++++++++++++++++++++++++++++++ 앗! 은주가 무슨뜻인지 모르겟지... 해석을 해야겠당..... ++++++++++++++++++++++++++++++++ 펄펄나는 저꾀꼬리좀 보소 암컷 수컷이 서로 정답니더~ 나의 외로움을 생각하니더 ~ 누구와함께 돌아갈찌 모르겠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