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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lih (니맘대로)
날 짜 (Date): 1997년06월18일(수) 19시58분41초 KDT
제 목(Title): 웬 나선 사라암들이 이렇게 많이....


옛 놀이 동산을 손가락으로 돌아드니 웬 욕쟁들만이 판을 티고 있네

어즈버 고운 글들은 꿈일까 말까? 씨바 ㄹㄹㄹ...시바시바시바 꿍시렁 궁시렁

내다 다들 잘 있었는감.

요즘은 날씨가 좀 따뜻해서 살만하다.

어제는 바람이 너무 차서 귀가  시러워 죽을뻔 했다.

너거는 어떤노.

오늘도 천하 태평에 운수 태통이니 오비이락이 조삼모사이고 구토룡이 판을 치니

동네 어귀에 당수나무는 누가 비갔나.

우리 모두 정신 없는 놈은 이 방에 못 들어 오게 함이 남북 통일과 삼국 통일 
초석이 될까? 안될까?

잠깐만 아이 쓰벌....

오늘 집에서 나롤때 잭상위에다 삐삐하고 정신하고 간 하고 쓸개하고 안가지고 왔다.

여기가 하바드 유니버설 BBS 맞제 ...

근데 나는 누꼬 ..

아이 ... 오늘은 술 먹어도 해독도 안돼겠다. 집에 가야지 바이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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