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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Kiunsen (작살낼껴.)
날 짜 (Date): 1997년06월17일(화) 23시04분17초 KDT
제 목(Title): 밤쌔뿌지머...


할일도 없는데..
머 할까 고민하다가...
할일도 없는데 ...
밤이나 샐까하는 생각을..
아무도 모르게 슬며시 했다..

세상에 그누가 ...
자기 하고싶은 데로만...
하고 살수 있겠을까 마는...
정말 ...
하고싶은거..
못하고 사는 것은 ...
힘들다...

어제 경제적으로 ...
완전히 ..
앞면, 뒷면, 옆면 볼거 없이..
완전히 ...
파산했다..
방금까지 ..
백원짜리 동전이 두개 있었지만...
커피 두잔으로 홀랑 날려 버리고..
남은 것은 ..
아침부터 굶주린 배와....

식은땀 흐르는 이마...

날씨가 정말 더운 이유는 ...
땀이 흐르기 때문일까..

그만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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