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Univ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멋진소년)
날 짜 (Date): 1997년06월11일(수) 18시24분34초 KDT
제 목(Title): 쓸데없이...


여인네들의 가슴선이 유난히도 눈에 띄는 계절이왔습니다...
컴퓨터와 담배가 무슨 상관인지 ...
앞에 앉아만 있어도 물고 싶어지는 것이 꼭 ...

아마 계절 탓인거 같습니다...
발악하고 있지요 ..우리는 

형광등이 나가서 어둑어둑하고 침침한 우리 학회룸에서도 ...
인제 담밸 필수가 없어졌어요....

가슴한 구석이 계속 막혀 있는데 풀 길이 없군요...
어디 가서 워크래프트나 신나게 하고 싶은 날입니다...

사랑합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