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tenerife (indy) 날 짜 (Date): 1997년06월08일(일) 02시15분00초 KDT 제 목(Title): 병전아 안녕? 안녕 들 하냐 전산과 91학번들아.. 내가 누군 지 알겠냐? 병전이 자식 여전히 더티하게 사나 보구나 축제 였다고? 재미들은 좋냐?...다른애들도 보고 싶구나.. 너 뭐 졸업 작품 어려운 거 하나 보더라.. 나도 요즈음..나름대로 바쁜 생활들 보내고 있다.. 힘든 일 도 많지만 내가 선택한 길들을 스스로 책임 지러 노력 한다.. 곧 기말 고사겠구나.. 방학 하고 경주에 한번 가볼 생각 인 데.. 가능 한 많은 애들 받으면 좋겠다.. 현수, 주동이.. 상복이.. 규호, 두영이 .. 아 대호는 뭐 하는 지? 민수.. 복만이..다들 정말 같이 술 한 잔 하고 싶다.. 예전 같이 서로 부단 없이 다시 만나면 좋겠다.. 한 번 연락 한다 늘 생각 하지만 생각 대로 늘 되지는 않고.. 다 들보고 싶구나.. 후배들이랑은 잘 지내냐? 또 보자..아~ 백 승권 승권이랑 정말 연락 하고 싶은 데 .. 승권이 한테 말 좀 전해주라..그리고 내 전화번호는 02-711-5513이야 삐삐는 아무도 쳐 주질 않길래 없애 버렸어.. 그러니 가끔 연락도 허구 지내자.. 모든 애들에게 암부 좀 전해 줘~~~. 안 그러면 하는 일 들 잘 하고 ..다음에 또.. 내가 누굴까? 알겠니..... 운천이야..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