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멋진소년) 날 짜 (Date): 1997년06월03일(화) 22시35분24초 KDT 제 목(Title): 바빠 바빠... 너무 바쁜데 암것도 하기가 싫군... 라면 끓여주는 전산주막도 없고.... 전산편의점인가 먼가에서는 컵라면만 팔고... 배만 고프군.... 인공지능이 자연지능을 갉아먹고 있다.... 아이고 에이전트가 먼지... 종규랑 대현이 졸업앨범찍을때 입을 양복 사러 갔다... 참 웃기는 짜식들이군.... 인제그만 집에 가야 할 것같다... 하루 하루 지나가는 것이 참 희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