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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mohican (푸리맨)
날 짜 (Date): 1997년06월03일(화) 10시32분49초 KDT
제 목(Title): 삶이 고달프다...



어제....1997년 6월 2일......

이상하게 바빴다....
6시 아르내 모임.....여느때와 다름없이..신경질만.났지..

그리고....이병옥이 휴가...이거또 안챙겨 줄 수가 없는 상황...

아니 웬걸...먼 땅 포항에서 둘씩이나..이 시끌벅적한 울학교를 방문..

얘네들은 필히 챙겨야 했다...왜냐...얘들은 분위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그리고....나를 갈가먹기 위해서 온 거이고...한 번쯤은 
당해준다는..계획이 있었기.때문에...

어쨌든 어제는 은행을 들르는 날이있고...지갑이 동시에 거들 나는ㄴ는 날이羚駭�..

요즘은 아무 생각없이...그리고 에상을 하지 않은 곳(또는 것) 으로 인해 지갑이 
털리는 일이 생길 때가 가장 고통스럽다...왜냐....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단지 고달플뿐이다...

에이아이 숙제는 언제 한다냐....

푸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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