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nice guy) 날 짜 (Date): 1997년05월29일(목) 22시47분08초 KDT 제 목(Title): 밤새기로 했는데 배고파서 도망가야 것다.. 도망을 가야할 것인지 말아야 할것인지... 도망가서 밥을 먹어야ㅗ柰痼适� 말아야 할 것인지.. 밥먹고 잠을 자야 할 것인지 말아야 할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이렇게 ~~ 그리운 그모습이 가슴에 남았네 .. 잠도 오지 않는 밤에 ... 잠도 오지 않는 밤에 ~~ 대현이가 아파서 일찍 갔고..덕분에 종규남아서 한텀깔고 있따. 아이고 배고파서 죽것다... 화정이는 지금쯤 자고 있겠지..... 아직 안 잘지도 모른다... 안 자고 나처럼 고독해 하고 있겠지 하하하.... 대현이에게서 뺏어먹은 비빔밥이 자꾸 생각나는 밤에 ... x94번 터미널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