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내시더) 날 짜 (Date): 1997년05월29일(목) 20시29분27초 KDT 제 목(Title): 뤼]일찌기 뜻함바(?) 있어..... 그대의 고통을 보고 참으로 안타까움을 떨치기 어렵구만.. 그러나 인간의 본질적인 고통의 하나라면..묵묵히 참고 견뎌야 할 것인즉 밥이 있으나 먹지 못하고 돈이 있으나..쓰지 못함은 무슨 말로 위로해야 옳은지 조차 알 수 없기 에... 아무것도 사먹지 못하면 그 돈은 놀고 있다는 증거... 딱 잘라 말해서....돈 놀리면 뭐하냐....좀 빌려줘.. 쿠하하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