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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odbless (난 봉이야!걯)
날 짜 (Date): 1997년05월26일(월) 11시22분48초 KDT
제 목(Title): 아버지




나에겐 26살 인생의 언저리에서 나즈막히 앉아서 최초로 이큼지막한 눈시울을 
붉히며 읽은 눌물겨운이야기다.
나는 지금 다시 한번 읽기 위해 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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