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ti (라거주세요) 날 짜 (Date): 1997년05월15일(목) 03시31분50초 KDT 제 목(Title): 기사셤..!!??$$$ 공부 3일. 공부시간 5시간 정도.. 정신집중 2시간 정도.. 이것이 기사셤을 위한 나의 대비였다.. 지금 생각하면.. 무지막지 후회 되는 짓이었지만.. 뭐.. 떨어지면 담에 치지 란 생각이었는데.. 막상.. 떨어질려고 폼 잡고 있으니.. 그게.. 암담한 현실이 된 상태라니.. 헉헉.. 그것도.. 2점차이에 내 맘의 안락함이 왔다 갔다 하다니.. 떨어지면, 최고 점수로 떨어질 것이고.. 붙으면 최저 점수로 붙을 것인데.... 이번만큼은 최저라도 좋다.. 흑흑흑.. 이 야심한 밤에.. 너무나 걱정이 되어서.. 이렇게 나우콤을 빠져 나와서 끄적.. 끄적 거린다.. "실패는 한번만으로 족하다!!" 이번에 내가 다짐한 각오이다.. 모든 일의 처음에는 슬픗逵� 있기 마련.. 하지만, 두번은 없다... 딥따 걱정되네.. 흑흑... 떨어지면 쪽팔리는데.. 흑흑... 오늘 인공지능 셤도.. 최선을 다 해야겠징?? 근데.. 왜 이제 1시간 봤을깨.. 새벽 3시30분인데.. "최선을 다하자!!" 도 다짐에 넣어야 겠군.. 여하튼.... 기사셤.. 디따 걱정된다@@@@!!!! 붙으면 좋을련만... 코볼 점하나에 합/불이 좌우되는 이 순간.. 앞으로 한달간.. 걱정을 안고 살아야 할 것 같다.. 흑흑흑... "실패는 한번만으로 족하다!!" 꼭 지켜야지... 셤 칠때는.. 꼭 공부를 하고 셤을 봅시다. 안 그러면... 후회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