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2000년 3월 23일 목요일 오후 07시 54분 43초 제 목(Title): 와 문자메세지 가 와따. " 안녕 난 집이야 오늘은 번개에 콩볶는 하루였어 넌 " 모르는 번호다 잘 못 왔나부다 여기서 콩볶다 이거 은어로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아마도 이 말은 갈데까지 갔다 그건가? 잘 모르겐네.. 참고로 어서 굴러온 은어를 소개합니당. 이른바 은어.. 존나 = '엄청', '매우', '진짜' 깔식 = '애인을 친구에게 소개하는 신고식' 깔쌈하다 = '멋져 보인다' ...때리다 = '...하다' 꼬댕이 = '공부도 못하면서 놀지도 못하는 애' 빈티깡 = '공부도 못하면서 놀지도 못하고 촌스러운 애' 삐리 = '별 볼일 없는 애' 좁밥 = '인기 없는 연예인 또는 애' 씨빠빠순 = '순진하고 개성이 없는 애' 날범생 = '공부도 놀기도 잘하는 애' 새끈하다 = '예쁘고 옷 잘 입는다' 까리하다 = '괜찮게 생겼다' 째다 = '도망간다' 뒤땅깐다 = '뒤에서 욕한다', '뒷마다깐다' 야리다 = '노려보다' 숑숑대다 = '투덜거리다' 살까다 = '소름 끼치다'' 생까다 = '무시하다' 다리깐다 = '단둘이 싸우다' 도루 = '부킹상대와 1차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3차를 원하는 경우' 물개 = '물론이지 개새끼야' 콩볶다는 없군.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