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queen (painter) 날 짜 (Date): 2000년 3월 20일 월요일 오후 09시 25분 31초 제 목(Title): dear cara 감기는 다 나아가는지..너도 정말 골골해서... 여기 저기 자주 아프더라...건강해야지이. 난 그럭저럭.. 가장 갈것 같지 않은 친구가 시집간다는데, 우리들 역시 느끼는것이 많아야할터인데.. 아직도 구속이란 생각이 드니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한것 같다... 감기 아직이니? 원래 감기는 내 전공인데.... 너도 부전공으로 선택했니? 오랜만에 키즈에 글 쓴다...히히.. 난 키즈 들어오면, 카보드랑 사이버펑크만 보고 간다네에~ 화인아트에는, 요즘 너무 그림을 안그려서 쓸말도 없고해서... 몇 달 후에는, 에프터메리지에 글 쓸고야..:) 건강 늘 주의하고,... 조언 늘 고맙다......새겨 들으마. 바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