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2000년 3월 1일 수요일 오후 04시 45분 17초 제 목(Title): 여기는 겜방 친구넘이랑 어제 새벽까지 술마시다가 오후 늦게 일어나서 점심먹고 같이 모깡갔다와서 친구넘 약속힜다고 가고 난 겜방에 와따 스타하다가 잼없어서 하늘사랑이라는 채팅싸이트왔는데 순전히 고삐리 예비중 ..장난아닌 10대의 물결이다 혹시나 해서 14살짜리 여자애한테 말을걸었더니 예비중1이란다 이젠 내가 갈데가 없어지는건가? 후훗 그냥 신문에 난 기사나 보다가 잠시나마 간접적이 사태를 접하고 나니 기분이 썩 유쾌하지 만은 않다 뭐 나랑 상관은 없지만..... 와 두페이를 넘겼다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