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nobody) 날 짜 (Date): 2000년 2월 26일 토요일 오후 01시 40분 16초 제 목(Title): ... 요즘은 시간만 나면 우울하다. 우울증에서 벗어나려면 바쁘면 되는데... 그나마 알바도 끝나서 당분간은 별로 바쁠 일이 없는 거시다. 어제도 넘넘 우울해서 친구랑 술이나 먹으려고 만났는데. 찍어서 들어간 술집이 장난아니게 비싼거야. 매취순 한개에 만오천원이나 하쟎아.. 흑흑.... 결국 한병 먹구 나왔다. 음.... 소주 못먹는 내가 너무 불리하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