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Alicia ( *^^*) 날 짜 (Date): 2000년 2월 3일 목요일 오전 08시 22분 26초 제 목(Title): 싸움.. 나이가 들고나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싸움을 할 때 치고박고 하는 몸싸움에서 째려보고 속으로 욕하고 비아냥대고 신경전 벌이는 방향으로 변한 것이다. 회사 부장님과의 신경전 (완존히 여자같다.. 왕 쫌생이).. 엄마와의 말다툼.. 이제는 짜증나서 내가 모때문에 화를내고 모때문에 이렇게 삐져있는지 말 조차 하고싶지 않다. 부장님이 여자같은 성격만 아니래도 터놓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왕..속좁은 아줌마 같기 때문에 속수무책이다. 막 이것저것 따지자니 똑같은 사람 될꺼같고.. 에구 모르겠다. ........................................ 예쁜신을 신어봐.. 너를 예쁜 곳으로 데려다 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