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nobody) 날 짜 (Date): 2000년 1월 25일 화요일 오전 12시 16분 43초 제 목(Title): 고민 가끔은 이렇게 해결이 되는 고민도 있어서 다행이다... 이 험악한 세상에 말로 통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다행이다... 또 한차례의 자리 이동을 해야 되나 하고 엄청 머리카락 쥐어 띁고 있었드니... 의외로 쉽게 받아들여 줘서 다행이다...^^ 모처럼 가뿐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