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nobody) 날 짜 (Date): 2000년 1월 19일 수요일 오후 05시 12분 01초 제 목(Title): 주식.. 난 수익율에 별로 신경 안쓰는 편이지만... 이렇게 모든 일이 안풀리고 꼬일때는 이것마저 나의 짜증을 가중시킨다. 게다가 오늘은 하나도 안빼놓은 모든 종목이 하한가다. 거의 내 월급만큼의 손실이군.... 어.. 쫌 더 되네... 한 달동안 헛일 한셈 됐다.. 약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