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Alicia ( *^^*) 날 짜 (Date): 2000년 1월 12일 수요일 오후 06시 32분 52초 제 목(Title): 회사.. 야근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다 다른 부서야 물론 항상 바쁘고 야근을 밥먹듯이 자주 하지만 내가있는 이 부서는 그런일이 거의 없다. 물론 타 부서와 다른 점은 거의 한시간 정도 일찍 와야한다는 것이다. 퇴근시간 5시 30분 이후에 퇴근하는 오늘같은 경우는 약속이 좀 늦게 있을때 뿐이다. 행복한 비명이라고..아님 배부른 소리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야근수당 한번 받아 보는것이 내 자그마한 소원이다. ........................................ 예쁜신을 신어봐.. 너를 예쁜 곳으로 데려다 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