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Alicia ( *^^*) 날 짜 (Date): 1999년 12월 29일 수요일 오후 04시 42분 26초 제 목(Title): 단...며칠... 이제 1999년도도 오늘빼고 이틀 남았다 이틀동안 무엇을 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올 한해 돌이켜보면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다. 감당하기 힘들었던 일들.. 하지만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왔고 걱정했던 일 보다는 생각지도 않았던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겼었다. 지금의 내가 있게 도와준 내 남자친구에게 감사한다는 말과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 예쁜신을 신어봐.. 너를 예쁜 곳으로 데려다 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