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agicall2.dacom.> 날 짜 (Date): 1999년 12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21분 56초 제 목(Title): (고삐리니메) 오랜만에 와보니 저는 이미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맨날보고 웃고 같이 늙어가면 모릅니다. 저도 여러분도 다들 늙었고 세월도 어느덧 후울쩍~ 가버렸답니다. 여러분들 연말은 무엇을 하십니까. 캐롤이 울려퍼지는 길거리에서 가슴 뭉클한 외로움을 느끼시지 않으십니까. 푸하하하하.. 또 많은 날이 지나 여러분의 늙어감을 상기시키러 오겠습니다. 으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