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2월 12일 일요일 오전 02시 52분 38초 제 목(Title): ... 어제 친구랑 신평화시장엘 갔다. 이번에 회사를 옮기는데 반드시 정장을 입어야하기 때문에 옷이 많이 필요하게 되 버렸단다. 그래서 좀 사게 사려고 거길 갔는데... 그시간이 딱 문여는 시간인 건지... 장난이 아닌 것이다. 옷값은 무지 싸드만... 도저히 살 수가 없다. 도매로 띠러온 사람들 투성이라 쳐다도 안본다. 거기선 그렇게 싼 옷이 왜 밖에만 나오면 세배 네배 다섯배가 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