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2월 11일 토요일 오후 09시 17분 00초 제 목(Title): ... 친구의 꼬심에 넘어가서 주식을 조금 샀다. 하루이틀 사이에 올랐다가 내렸다가 하는것 쯤이야 초연 할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생각 했던거랑 다르다... 이젠 예전에 이해 할수 없었던 그 친구의 행동들이 납득이 막 가고 있다. 그 친구 얼마전에 판 주식이 거의 30% 급상승해서 죽을라고 한다. 1000%를 바라볼 수 있었다나... 그나저나 난 현재상황 만원가량 손핸데.. 월요일엔 어떻게 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