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Alicia (*^^*) 날 짜 (Date): 1999년 12월 8일 수요일 오전 09시 40분 05초 제 목(Title): 이제... 알았다. 육체 노동자들이 왜 밥을 많이 먹는지.. 그리고 왜 술을 많이 마시는지.. 오늘 힘 좀 썼더니 그런생각이 들었다. 항상 조용한 사무실에서 눈꼽만큼 밥 먹고 편하게 앉아있는 내 자신에게 화가난다. ........................................ 예쁜신을 신어봐.. 너를 예쁜 곳으로 데려다 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