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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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12월  6일 월요일 오후 06시 44분 29초
제 목(Title): 나는 ...




나는 변태인가?


주말에 러브레터를 봤다. 하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영화고

또 내가 좋아하는 그런류의 영화이기 때문에 무척 보고 싶은 영화였다.


영화는 괜찮았다. 제법..

특히 여자 이츠히의 중삐리시절 배역으로 나온 여자배우는 귀여웠다.

그리고 이름이 머여떠라.. 와따나베 후루코(?)를 좋아하는 선배로 나온 남자배우


못생긴 효팔이었다. 머리 스타일이 학교때랑 너무 비슷해서 꽤나 닮아보였다.

그리고 남들이 감동적이다라고 한 부분에서는...

난 배고픈 생각밖에 안들었다.

후후....

그래도 한때는 국희보고 눈물을 글썽이고 그랬는뎅.

3부에서 국희가 자전거타고 가다가 넘어지면서 국희아빠랑 만나는 장면에서는

찡했는데... 아무튼...... 

집에 러브레터 씨디가 있는데 나중에 한번 더 봐야겠다.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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