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1월 9일 화요일 오전 01시 08분 33초 제 목(Title): 차승원 이렇게 맘에 들었던 배우는 없었던거 같다. 오늘도 역시 엄마랑 다정히 배깔고 누워서 맛을 보여드립니다를 봤다. 왜 같은 말도 차승원 입에서 나오면 재치가 철철 넘치는 것처럼 여겨질까...? 대사야 작가가 쓰는거 겟지만... 말 한마디 한마디가 그에게 참 잘 어울린다. 통신에서 그의 아내가 쓴 글을 본적 있는데 그가 그렇게 재치가 있는건 다 부인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그 부인의 글솜씨가 장난이 아니었다... 오손도손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참 좋아보였다. 영원히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 줬으면 좋겟다. 내일도 꼭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