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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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1월  4일 목요일 오후 10시 38분 51초
제 목(Title): 화장품


어제 거금을 들여 엄마꺼랑 내꺼랑 화장품 몇개를 장만 하여 오늘 덕지덕지 바르고 
나왔는데... 첨 바른거라 더 그런가... 햐튼 넘 좋다.. 뽀송뽀송...^^

엄마 화장품의 절반은 내가 사다 드린건데... 얼마전 보니 샤도우를 벌써 5년째 
같은거 하나만 쓰고 계시는거다.
난.... 무쟈게 많다...--;  

Clarins에서 샤도우 사다 드렸는데... 케이스가 넘 이쁘다고 엄청 좋아하신다.
나도 나중에 결혼해서 애들 뒤치다꺼리 하다보면 화장품 같은거 절대 안사구.. 
그렇게 될까...?

얼마전에 결혼한 친구는 은행에 볼일보러 갔다가 그 앞에서 붕어빵 파는걸 보구 
너무 먹고 싶었는데 꾹 참았다나... 그런말을 해서 날 기가 막히게 만들었다.
도대체 왜 결혼 했냐고 혼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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