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1월 3일 수요일 오전 01시 36분 25초 제 목(Title): ... 집에선 일이 안된다. 기냥 암 생각 없이 티비보구... 통신하구 논다. 오늘 와서 한건.... 왠 두번째 보는 일일 연속극 보구.. 순풍 보구... 또 뭔가 하나 보구.. 맛을 보여드립니다.. 그거 보구.. 그러고 나니까 11시.... 오늘의 순풍은 정말 웃겨서 뒤집어 지는지 알았다. 불짱한 혜교... 캬캬.... 정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 앞에서 그런 추태를 연출 한다면 맛이 가겟지 싶다. 그리고 차승원은 왜 그리도 귀엽게 나오는 것일까... 게다가 목소리 톤도 너무 좋다... 거의 나의 사는낙 이라고 할수 있다...^^ 드라마는 정말 별로지만 차승원을 보기 위해 온 집안 식구들을 세뇌 시켜 놨다.. 엄마 왈... "국희는 언제 하냐..?" "응.. 글쎄.. 수요일에 하나..? 몰라~.." "도대체 수요일에 어디서 한다는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