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10월 16일 토요일 오전 11시 34분 00초 제 목(Title): 풋 2 사무실로 전화가 왔다. 선배사원을 찾는 전환데 카드사에서 왔나보다. 메세지를 남겨달란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내용을 받는데... 나보고 내 이름이 뭐냐고 묻는다. 왜 그러시냐고 했더니.. 나중에 확인할때 편할거라고 ....... 그래서 일캐 대답했다. "너무 많은걸 알면 다치시는데요.." 어이가 없었는지 재밌어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 이름을 밝히고..끊었다. 흠........ 재미 없네....캬캬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